>세종대왕<6월29~30일 K리그국내축구경기분석자료 5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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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0 추천 0 19.06.29 (토) 16:15

6월29~30일 K리그국내축구경기분석자료 5경기



 

<제주 유나이티드ㅡ대구 FC>

 Kㅡ1 라이벌 제주와 대구의 18라운드 맞대결.

대구는 지난 시즌 FA 컵 우승팀의 강자. 올 시즌 Kㅡ1 전적 7승7무3패로 4위. 특히 지난 5월8일 벌어진 ACL 예선에서 호주의 멜버른을 4ㅡ0으로 완파하는 파괴력을 과시한 이후 상승 기조 분명. 최근 6게임 2승3무1패.

지난 시즌 Kㅡ1 5위의 제주는 올 시즌 들어 급격한 전력의 하락세를 보이며 2승4무11패로 최하위인 12위. 최근 5게임 1승4패로 부진.

원정팀 대구 승리 찬스.

지난 시즌 FA 컵 우승의 관록에다 스피디한 공수 전환 시스템과 다양한 세트플레이의 강점을 살려 실리 위주의 전략으로 나서면 작년에 비해 공격력의 급격한 하락세 분명한 홈팀 제주에 완승 가능성 충분.

특히 2ㅡ0으로 이긴 지난 2일 포항 전에서 2골을 터뜨려 승리에 기여한 남미 스타일의 제로톱 에드가와 골 결정력이 뛰어난 득점 8위의 전천후 리베로 김진혁의 파괴력을 바탕으로 문전 좌우에서 펼치는 다양한 패턴의 세트피스가 위력을 발휘하기 시작하면 제주의 루즈한 ‘ㅡ자’ 수비라인이 크게 혼란.

거기에 ACL에서 MVP에 올랐던 공격형 미드필더 세징야가 미드필드를 장악하며 활발한 공수 연결력으로 득점루트를 열어가면 시간이 흐를수록 승부의 향방을 장악할 수 있을 전망.

이에 맞설 홈팀 제주는 올 시즌 들어 공격 라인을 이끌고 있는 리베로 스타일의 스트라이커 찌아구와 공격형 미드필더 마그노 더블톱의 정밀한 측면돌파 위력이 어느 정도의 득점력을 보일 것인지가 승패의 관건.

4ㅡ3ㅡ2ㅡ1 라인의 투리베로 시스템의 템포 빠른 예각 돌파에도 기대를 거는데 17라운드 현재 득점 18에 실점 32의 전적이 말해주듯 공수의 균형이 거의 무너져가고 있는 것이 약점이자 최대의 불안 요인.

게다가 수비 라인을 이끌 확실한 스위퍼가 확실하지 않아 수시로 공수의 균형이 무너지는데다 상대의 스피디한 공격에 간단히 실점을 허용하는 경우가 많아 상승 기조 분명한 대구 상대로 상당한 고전 분명한 게임.

따라서 문전 공격 포메이션이 다양한 대구가 조직력을 앞세운 정밀한 세트피스로 초반 득점에 성공할 경우 의외의 골러시도 가능할 전망.

대구의 3골차 승리에 배팅 권유.

 

 

 

 



 

 <수원 삼성ㅡ경남 FC>

라이벌 수원과 경남의 올 시즌 18라운드 맞대결.

수원은 17라운드까지 4승7무6패로 8위. 지난 23일 최강 전북과 1ㅡ1 무승부를 이루면서 상승세 기미. 

지난 시즌 18승11무9패로 전북에 이어 2위 차지했던 경남은 올 시즌의 급격한 부진으로 17라운드까지 4승6무7패로 9위. 최근 5게임 2무3패.

홈팀 수원의 승리 분명한 게임.

현재 순위는 한 단계 위에 불과하지만 스피드와 정확도를 겸비한 4ㅡ1ㅡ4ㅡ1 라인의 공격력을 최대한 활용하며 초반 흐름을 장악하면 화끈한 골러시도 가능한 게임.

올 시즌 새로 데뷔해 공격 라인을 이끌고 있는 신세대 스트라이커 타가트를 중심으로 펼치는 정밀한 세트피스에다 데얀ㅡ바그닝요 컴비가 가세한 2선 라인의 활발한 공격력이 가세하면 경남의 수비진이 방어하기 어려운 상대.

거기에 포지션에 구애받지 않고 올라운드 플레이로 팀의 공격진을 이끄는 주장 염기훈의 스피디한 게임메이킹이 가세하면 승부의 향방은 전반 이내에 수원 쪽으로 기울어질 가능성 다분.

원정팀 경남은 일본 대표 출신의 스트라이커 구니모토와 리베로 스타일의 공격형 미드필더 카스타뇨를 앞세운 4ㅡ4ㅡ2 라인의 파괴력에 승부를 거는 스타일.

거기에 중국으로 이적한 지난 시즌 득점왕 말컹의 공백을 메우고 있는 공격형 미드필더 배기종과 네게바 콤비의 2선 지원에 절대적으로 기대를 거는 상황.

하지만 상승세 전환의 모멘트를 잡을 만한 득점루트가 없는데다 수비진에서 상대 공격수와의 1ㅡ1 상황에서 번번이 실점을 허용하는 단점을 개선하지 못고 있는 것이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할 듯.

문전에서의 위치선정 능력과 찬스 포착 등 전반적인 인사이드 워크 역시 우세를 장담하기 어려워 중위권 진입을 위해 총력전을 전개할 수원의 공세를 저지하기 어려울 전망.

수원의 2골차 완승에 배팅하면 적중도 만점.

 

 

 

 

 

 



 

 <포항 스틸러스ㅡ전북 현대>

지난 시즌 Kㅡ1 우승팀 전북과 다크호스 포항의 올 시즌 18라운드 맞대결.

전북은 지난 시즌 26승8무4패로 2년 연속 우승 달성. 

올 시즌 개막전에서는 대구와 1ㅡ1 무승부 이뤘지만 5월 이후 5연승의 초강세로 17라운드까지 11승4무2패를 기록하며 2위 서울을 득실차로 앞서 1위. 특히 지난 15일 인천 전 1ㅡ0 승리 포함해 최근 5승1무에 14득점 5실점의 강세. 

특히 지난 19일 벌어진 샹하이 상강과의 ACL 16강전에서 어웨이 게임의 핸디캡을 극복하며 1ㅡ1 무승부를 이룬 사실을 감안할 필요.

지난 시즌 15승9무14패로 4위에 올랐던 포항은 올 시즌 들어서도 확실한 전력 상승세를 이루지 못한 채 17라운드까지 6승2무9패로 7위.

원정팀 전북의 압도적 승리.

최근 5승1무 강세가 말해주듯 공격과 수비를 망라한 총체적인 전력에서 압도적인 우세가 분명해 상위권 진입을 위해 안간힘 쓰는 홈팀 포항 제물로 간단히 1승을 추가하며 1위를 고수할 수 있을 전망.

특히 미드필드부터 상대를 압박하는 특유의 팀칼라를 최대한 활용해 스피디한 좌우돌파로 포문을 열며 다양한 공격 패턴을 전개하면 게임 시작과 함께 간단히 승부의 흐름을 장악할 것이라는 전망 지배적.

올 시즌 외국인 선수 중 최고 스트라이커로 뽑히는 제로톱 로페즈에다 인천에서 영입한 전천후 미드필더 문선민이 가세한 최전방 공격라인의 파괴력이 상주의 루즈한 포항 라인을 완전 압도.

거기에 지난 15일 인천 전서의 결승골로 득점 8골을 기록하며 2위에 오른 국가대표 출신 공격형 미드필더 김신욱과 베테랑 이동국, 거기에 전천후 리베로 아드리아노로 이어지는 트리플라인의 화끈한 득점력이 가세하면 확실한 포메이션이 없는 포항의 수비 시스템이 감당하기 어려운 상대.

홈팀 포항은 지난 23일 강원 전에서 4ㅡ0의 압도적 우세를 지키지 못하고 루트타임에만 3골을 실점하는 엉성한 수비진으로 어느 팀을 만나도 불안한 상황.

강원 전에서 헤트트릭을 수립한 리베로 스타일의 전천후 미드필더 원델손과 공격형 이진현의 활약에 기대를 거는데 전반적으로 공수 전환의 스피드가 떨어지고 볼점유율에 비해 득점력이 떨어지는 것이 최대의 불안요인이자 단점.

문전에서의 위치선정 능력과 찬스 포착 등 전반적인 인사이드 워크 역시 열세가 분명해 타이트한 전북의 마지노선을 돌파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게 지배적인 예상.

이렇게 볼 때 이 게임은 전북이 시종 게임의 흐름을 장악하면서 최대 3골차의 완승으로 마무리할 전망.









 

 

 <인천 유나이티드ㅡ강원 FC>

라이벌 인천과 강원의 올 시즌 18라운드 맞대결.

인천은 지난 시즌 Kㅡ1에서 10승12무16로 9위. 올 시즌에도 계속되는 부진으로 17게임을 치른 현재 2승5무10패로 11위. 

강원은 작년 시즌 12승10무6패로 8위. 올 시즌에는 7승3무7패로 5위 고수. 특히 지난 23일 포항과의 17라운드 게임에서 루즈타임에만 3골을 터뜨리는 가공의 득점력으로 5ㅡ4 역전승을 거둔 사실을 감안할 필요.

원정팀 강원의 일방적 우세 분명한 게임.

최근 3게임 2승1무 강세로 5위로 상승한 기세에다 전통의 팀칼라인 공격 위주의 시스템을 활용한 4ㅡ3ㅡ3 라인의 최전방 공격 라인을 중심으로 펼치는 다양한 세트피스의 위력과 정돈된 수비라인의 견고함이 인천의 밋밋한 지역방으로 완전 압도할 전망.

지난 23일 라이벌 포항과의 17라운드에서 정밀한 찬스포착과 돌파력으로 헤트트릭을 수립한 제로톱 조재완과 리베로 정조국 컴비를 중심으로 펼치는 포스트플레이가 현재의 위력을 유지할 경우 승부의 흐름은 간단히 강원 쪽으로 넘어갈 가능성 다분.

거기에 2선에서의 볼륨 있는 볼배급을 전담하는 올라운드 플레이어 제리치와 링커 김지현, 수비 라인의 리더 발렌티노스로 이어지는 토털 사커의 위력이 이 게임 완승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는 전망.

홈팀 포항은 17게임을 치른 현재 득점 9에 실점 24로 12개 구단 중 최악의 득실차를 기록하고 있는 사실이 말해주듯 확실한 공격패턴 없이 밋밋한 중앙돌파에 의존하고 있는 단순한 공격력이 절대적인 약점이자 아킬레스건.

4ㅡ4ㅡ1ㅡ1 라인의 최전방에 포진할 톱스트라이커 무고사와 베트남 국가대표 출신 콩푸엉이 어느 정도의 득점력을 보일 것인지가 승패 관건인데 이들을 2선에서 지원할 링커 진영의 백업 능력이 부족해 극히 불안한 상황.

게다가 수비라인의 정확한 위치 선정에다 문전에서의 1ㅡ1 방어에 강한 강원의 타이트한 수비 포메이션을 감안하면 인천의 승산은 더욱 희박해진다는 것이 지배적인 예상.

게다가 인천은 지난 시즌과는 달리 올 시즌 들어 유리한 흐름을 이끌어 가다가도 상대의 속공에 실점을 하면서 급격히 무너지는 양상을 수시로 보여 강원이 게임을 풀어가기에 용이한 스타일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분석.

강원이 전반적으로 게임을 리드하면서 2골차로 승리할 게임.





  <FC 서울ㅡ울산 현대>

라이벌 서울와 울산의 18라운드 맞대결.

서울은 17라운드까지 11승4무2패로 2위. 지난 23일 대구와의 라이벌 전 승리로 상승세,

16게임 치른 울산은 11승3무2패로 서울에 승점 1이 뒤져 3위. 최근 5게임 4승1무 강세. 

원정팀 울산 승리 찬스.

서울보다 한 게임을 덜 치러 유리한 상황인데다 지난 19일 일본 우라와의 ACL 16강전에서 2ㅡ1로 승리한 사실이 말해주듯 다양한 포메이션의 공격력과 타이트한 수비진이 정점의 위력을 발휘하고 있는 것이 무엇보다 강점.

올 시즌 들어 새롭게 투톱을 이룬 득점 4위의 스트라이커 주니오와 리베로맥스 콤비의 폭발력에다 왼발슛의 달인 김인성이 가세한 트리오 라인의 공격력을 최대한 활용하면 무난히 승부를 결정지을 수 있는 게임.

여기에 찬스포착과 결정력이 뛰어난 리베로 이종경ㅡ김보경 듀오의 2선 지원을 원활히 수행하면 울산의 승리 가능성은 더욱 확실.

홈팀 서울은 2ㅡ1로 이긴 23일 대구와의 17라운드에서 결승골을 터뜨린 득점 1위의 스트라이커 페시치와 국가대표 출신의 전천후 골잡이 박주영 콤비의 득점력 여부가 승패 관건.

활동폭이 넓은 리베로 알리바에프와 공격형 미드필더 오스마르 듀요의 2선 지원도 그런대로 활발하지만 울산이 수시로 수비 포메이션을 전환하며 타이트한 1ㅡ1 방어망을 구축할 경우의 대비책이 최대 변수.

특히 서울은 미드필드에서부터 상대 공격 라인을 압박하는 프레스 전법을 구사하는 팀과의 대결에서 전반적인 약세를 보이고 있어 오늘 게임의 승리를 쉽사리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

울산의 최대 2골차 승리에 배팅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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