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 7월1일 MLB미국야구경기분석자료 15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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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41 추천 0 19.06.30 (일) 21:21

                                                 

 7월1일 MLB미국야구경기분석자료 15경기 
 

<보스턴ㅡ뉴욕 양키스>

아메리칸 동부 라이벌 보스턴과 양키스의 메이저리그 사상 최초 ‘런던 시리즈’ 2차전.

30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끝난 1차전은 보스턴이 양 팀 합계 6개의 홈런에 36개의 안타가 난비하는 5시간의 타격전 끝에 양키스가 17ㅡ13 승리. 올 시즌 보스턴 전 5연승. 현재 순위도 부동의 동부 1위.

보스턴은 동부 3위.

30일 밤 11시15분 보스턴의 홈구장인 영국 런던의 웨일스파크에서 시작될 이 게임에 등판할 홈팀 보스턴 선발은 베네수엘라 출신의 5년 생 사우스포 에두아르도 로드리게스.

올 시즌 16게임에 나와 6승4패. 방어율 4.87. 

오늘 1차전에서 홈런 3발 날려 30게임 연속 홈런 신기록 이어가며 승리 합작한 1번 라메휴. 2번 져지, 3번 힉스, 4번 스탠든, 5번 산체스, 6번 엔카네시욘, 7번 가드너 등 양키스 호화 중심타선이 불안한 제구력에 주무기 단순한 로드리게스 상대로 현재 타격 감각으로 저스트미팅하면 초반부터 활발한 타격 가능.

원정팀 양키스 선발은 14년 생 사우스포 제임스 하프.

올 시즌 16게임에 나와 7승4패. 방어율 5.23.

오늘 패하는 가운데 3점 홈런 2발 날리며 활약한 8번 차비스에다 1번 베츠, 2번 베닌덴티, 3번 포카쓰, 4번 마르티네스, 5번 디버스, 6번 누네스, 7번 브래들리로 이어질 보스턴 핵심 타선이 하프의 예리한 커터와 146km 초스피드 투심패스트볼에 계속 고전.

양키스가 1,5 핸디 뺐겨도 최소 5점 우세.







 

 <볼티모어ㅡ클리블랜드>

아메리칸 동부 볼티모어와 중부 클리블의 올 시즌 7차전.

30일 오전 (이하 한국시간) 벌어진 6차전은 볼티모어가 13ㅡ0 압승. 5차전 13ㅡ0 압승 이어 이틀 연속 진기록. 샌디애고 전 3연패 부진 완전 만회. 6차전까지 3승3패 호각. 순위는 동부 최하위인 5위.

클리블은 중부 2위 유지.

1일 오전 2시5분 볼티모어 홈구장에서 시작될 이 게임에 등판할 홈팀 볼티모어 선발은 도미니카 출신의 3년 생 우완 가브리엘 이노아.

올 시즌 현재 15게임에서 5패. 방어율 6.65. 주무기 155km 강속구에 안정된 제구력 겸비. 

오늘 5차전에서 산발 6안타의 부진으로 물러난 1번 린도어, 2번 페레스, 3번 산타나, 4번 키프니스, 5번 루프로, 6번 곤잘레스, 7번 브라웨키 등 클리블 중심 타자들이 확실한 주무기 없는 이노아 상대로 전열 정비해 철저한 팀배팅으로 대응하면 8점 내외 고득점 가능.

원정팀 클리블 선발은 2년 생 우완 세인 비버.

올 시즌 현재 17게임에 나와 6승3패. 방어율 3.83. 

오늘 홈런 4발 포함 장단 13안타의 화끈한 배팅으로 이틀 연속 2자리 득점 무실점 승리 합작한 2번 산탄다, 3번 만치니, 4번 시스코, 5번 누네스, 6번 셀베리, 7번 리가드 등 볼티모어 핵심 타자들이 다양한 주무기에 제구력 안정된 비버의 까다로운 피칭에 오늘은 크게 고전할 전망.

클리블이 1,5 핸디 주면서 5점 차 승리.

 

 

 

 

 

 

 

<토론토ㅡ캔자스시티>

아메리칸 동부 토론토와 중부 캔자스의 올 시즌 3차전.

30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벌어진 2차전은 토론토가 7ㅡ5 승리. 1차전 6ㅡ2 승리 이어 2연승. 양키스 전 3연패 부진 만회. 현재 순위는 동부 4위.

캔자스는 27일 클리블랜드 전 3ㅡ5 패배 이후 3연패. 현재 순위는 중부 최하위인 5위.

1일 오전 2시7분 토론토 홈구장에서 시작될 이 게임에 등판할 홈팀 토론토 선발은 6년 생 우완 아론 산체스.

올 시즌 현재 17게임에 나와 3승10패. 방어율 5.89. 

오늘 2차전에서 산발 7안타의 침체된 타격으로 물러난 1번 메이필드, 3번 고든, 4번 솔레아, 5번 도쟈, 6번 카스버드, 7번 오윙스 등 캔자스 중심 타자들이 산체스의 주무기인 고낙차 커브와 스플리트에 계속 고전.

원정팀 캔자스 선발은 2년 생 우완 브레드 케라.

올 시즌 현재 17게임에 나와 3승9패. 방어율 4.32.

오늘 5ㅡ5로 맞선 9회 말 승부 마감하는 끝내기 투런홈런으로 승리 기여한 8번 쟌센을 비롯해 2번 비지오, 3번 그리엘, 4번 스모크, 5번 텔레스, 6번 헤르난데스, 7번 크리틱 등 토론토 중심 타자들이 확실한 주무기 없는 케라 상대로 초반부터 활발한 타격 가능.

토론토가 1,5 핸디 뺐겨도 5점 우세. 

 

 

 

 

 

 

 <신시내티ㅡ시카고 컵스>

내셔널 중부 라이벌 신시내티와 컵스의 올 시즌 9차전.

30일 오전 (이하 한국시간) 벌어진 8차전은 컵스가 6ㅡ0 완승. 7차전 3ㅡ6 패배 만회. 현재 순위는 부동의 중부 1위.

신시내티는 여전히 최하위인 5위. 8차전까지의 맞대결 전적은 아직 신시내티가 5승3패 우세.

1일 오전 2시10분 신시내티 홈구장에서 시작될 이 게임에 등판할 홈팀 신시내티 선발은 5년 생 우완 앤서니 디스클라파니.

올 시즌 현재 15게임에 나와 4승4패. 방어율 4.70.

오늘 8차전에서 8회 초 승부 가르는 만루홈런으로 승리 기여한 4번 바에스를 비롯해 1번 슈와버, 2번 브라이언, 3번 리쪼, 5번 해이워드, 6번 컨트래라스, 7번 알모라 등 컵스 중심 타자들이 수시로 제구력 흔들리는 디스클라 상대로 이 게임 역시 8점 이상 활발한 타격 가능.

원정팀 컵스 선발은 14년 베테랑 사우스포 존 레스터.

올 시즌 현재 15게임에서 7승5패. 방어율 3.83.

오늘 산발 7안타의 평범한 타격으로 영패 당한 찬스메이커 1번 센젤, 2번 보트, 3번 페라자, 4번 디트리치, 5번 푸이그, 6번 카사리. 7번 이글레시아스 등 신시내티 주력 타자들이 케리어 풍부하고 주무기 다양한 레스터의 예리한 피칭에 3점 이상 득점 어려울 듯.

컵스가 1,5 핸디 주면서 4점차 승리.

 

 

 

 

 

 

 

<마이애미ㅡ필라델피아>

내셔널 동부 라이벌 마이애미와 필라델피아의 올 시즌 13차전.

30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끝난 12차전은 마이애미가 9ㅡ6 승리. 11차전 6ㅡ2 승리 이어 2연승. 12차전까지 7승5패 우세. 순위는 동부 최하위인 5위.

필라델피아는 4연승 강세 이후 2연패로 주춤. 순위는 동부 2위.

1일 오전 2시10분 마이애미 홈구장에서 시작될 이 게임에 등판할 홈팀 마이애미 선발은 3년 생 우완 트레버 리쳐즈.

올 시즌 현재 13게임에 나와 3승7패. 방어율 0.95. 

상대 투수에 따라 타선에 기복 심한 1번 킹가리, 2번 킹가리, 3번 하퍼, 4번 호스킨스, 5번 리일뮤트, 6번 브루스로 이어질 필라 주력 타선이 리쳐즈의 주무기인 무회전 포크볼과 낙차 큰 커브에 오늘도 크게 고전할 전망.

원정팀 필라 선발은 10년 생 우완 잭 아리에타.

올 시즌 현재 16게임에 나와 7승8패. 방어율 4.33.

오늘 12차전에서 투런홈런 포함 4타수 2안타 3타점으로 승리 기여한 5번 워커를 비롯해 1번 로하스, 3번 쿠퍼. 4번 앤더슨, 6번 알파로, 7번 리틀 등 마이애미 주력 타자들이 현재 배팅 감각 유지하며 정밀한 선구안으로 팀배팅하면 초반부터 활발한 타격 가능.

마이애미가 1,5 핸디까지 얻으면 최소 4점 우세.

 

 

 

 

 

 

 

 <디트로이트ㅡ워싱턴>

아메리칸 중부 디트로와 내셔널 동부 워싱턴의 인터리그 3차전.

30일 오전 (이하 한국시간) 끝난 2차전은 디트로가 7ㅡ5 승리. 1차전 워싱턴이 1ㅡ3 패배 만회하며 8연패 부진 마감. 순위는 중부 최하위인 5위.

워싱턴은 3연승 강세 일단락. 순위는 내셔널 동부 3위.

1일 오전 2시10분 디트로 홈구장에서 시작될 이 게임에 등판할 홈팀 디트로 선발은 10년 생 우완 조던 짐머만.

올 시즌 현재 8게임에 나와 5패. 방어율 2.95. 주무기 155km 강속구에 안정된 제구력 겸비. 

오늘 2차전에서 패하는 가운데 솔로홈런 포함 4타수 3안타 2타점으로 활약한 3번 랜든을 비롯해 1번 터너, 2번 이튼, 4번 겐드릭, 5번 아담스, 6번 소토, 7번 짐머만으로 이어질 워싱턴 핵심 타선이 전성기 지나 주무기 희박해진 짐머만 상대로 현재 타격 감각으로 저스트미팅하면 2자리 득점도 가능

 원정팀 워싱턴 선발은 메이저리그 최고의 에이스로 통하는 베테랑 막스 셔져.

올 시즌 현재 17게임에 나와 7승5패. 방어율 2.52. 

오늘 장단 12안타의 활발한 타격으로 승리 합작한 2번 스튜어드, 3번 카스텔라노스, 4번 카브레라, 5번 칸데라리오, 6번 존스, 7번 딕슨 등 디트로 중심 타자들이 셔져의 주무기인 스피디한 역회전 슬라이더와 투심에 오늘은 상당한 고전 분명.

핸디 따질 필요 없는 워싱턴의 완승.

 

 

 

 

 

 

 

 <템파베이ㅡ택사스>

아메리칸 동부 템파베이와 서부 택사스의 올 시즌 3차전.

30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끝난 2차전은 탬파베이가 5ㅡ2 승리. 1차전 0ㅡ5 패배 만회. 순이는 동부 2위.

택사스는 6연승 초강세 일단락. 순위는 여전히 서부 2위.

1일 오전 2시10분 템파베이 홈구장에서 시작될 이 게임에 등판할 홈팀 템파베이 선발은 4년 생 사우스포 블레이크 스넬.

올 시즌 현재 16게임에 나와 4승7패. 방어율 4.50. 작년 시즌 21승5패로 다승왕. 

오늘 패하긴 했지만 최근 6연승 강세의 주역인 1번 추신수, 2번 산타나, 3번 앤드류스, 4번 가로, 5번 마자라, 6번 포사이즈, 7번 카브레라 등 택사스 주력 타자들이 다승왕에 올랐던 작년에 비해 제구력 불안하고 결정구가 뚜렷하지 않은 스넬 상대로 평상시 배팅 감각대로 프리배팅 계속하면 초반부터 활발한 타격 가능.

원정팀 택사스 선발은 12년 생 우완 제시 차베스.

올 시즌 현재 35게임에 나와 3승2패. 방어율 2.79.

오늘 2차전에서 2회 말 승부 항뱡 결정짓는 투런홈런 날린 7번 칼루시아를 비롯해 찬스메이커 1번 메도스에다 2번 밤, 4번 로버트슨, 5번 최지만, 6번 베라스케스, 8번 아다메스가 가세할 템파베이 주력 타자들이 주무기 다양하고 제구력 정밀한 차베스의 예리한 피칭에 3점 이상 득점 불가능.

택사스가 1,5 핸디 주면서 5점차 승리.

 

 

 

 

 

 

 

<시카고 화이트삭스ㅡ미네소타>

아메리칸 중부 라이벌 화이트와 미네소타의 올 시즌 6차전.

30일 오전 (이하 한국시간) 벌어진 5차전은 미네소타가 10ㅡ3 승리. 4차전 4ㅡ6 패배 만회. 순위는 여전히 중부 1위.

화이트는 중부 3위.

1일 오전 3시10분 화이트 홈구장에서 시작될 이 게임에 등판할 홈팀 화이트 선발은 4년 생 우완 루카스 지올리트.

올 시즌 현재 18게임에 나와 10승2패. 방어율 2.87. 주무기 155km 강속구 위력적. 

오늘 5차전에서 5발의 홈런 포함 장단 13안타의 활발한 타격으로 승리 합작한 1번 사노, 2번 거버, 3번 크루즈, 4번 클론, 5번 카퍼, 6번 게브라, 7번 곤잘레스 등 미네소타 중심 타자들이 다양한 주무기에 제구력 안정된 지올리트 상대로 단타 위주 저스트미팅하면 초반부터 활발한 타격 가능.

원정팀 미네소타 선발은 7년 생 우완 카일 깁슨.

올 시즌 현재 16게임에 나와 8승4패. 방어율 4.21. 

상대 투수의 피칭 스타일에 따라 타력에 기복 심한 아메리칸 리그 타점 4위 2번 아브레이유, 3번 앤더슨, 4번 마걍, 5번 카스티요, 6번 히메네스, 7번 칼루시아 등 화이트 중심 타자들이 깁슨의 주무기인 각도 큰 드롭커브와 너클볼에 타이밍 잃으면 이 게임 역시 3점 이상 득점 불가능.

미네소타가 1,5 핸디 주면서 최소 4점 우세한 게임.







 

 <휴스턴ㅡ시애틀>

아메리칸 서부 1위 휴스턴과 꼴찌 시애틀의 올 시즌 10차전.

30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끝난 9차전은 휴스턴이 6ㅡ5 승리. 8차전 2ㅡ1 승리 이어 2연승. 9차전까지 8승1패 우세. 순위는 여전히 서부 1위.

시애틀은 28일 밀워키 전 2ㅡ4 패배 이후 3연패. 순위는 최하위인 5위.

1일 오전 3시10분 휴스턴 홈구장에서 시작될 이 게임에 등판할 홈팀 휴스턴 선발은 7년 생 우완 게리트 콜.

올 시즌 17게임에 나와 7승5패. 방어율 3.42. 풍부한 캐리어에서 나오는 초스피드 투심과 낙차 큰 역회전 슬라이더, 커터 주무기. 

오늘 9차전에서 투런홈런 날리며 활약한 7번 배컴을 비롯해 2번 크로포드, 3번 산타나, 4번 포겔버그, 5번 날바에스. 6번 시거, 8번 힐리 등 시애틀 중심 타자들이 캐리어 풍부한 콜의 다양한 주무기와 정밀한 제구력에 3점 이상 득점 불가능.

원정팀 시애틀 선발은 6년 생 사우스포 마르코 곤잘레스.

올 시즌 현재 18게임에 나와 9승6패. 방어율 4.34. 145km 스피디 투심과 싱커 주무기.

오늘 9차전에서 연장 10회 말 승부 가르는 끝내기 적시타 날린 6번 그리엘에다 1번 스프링어, 2번 블랙만, 3번 알듀베, 4번 프랜드리, 5번 레디크, 7번 화이트가 가세할 휴스턴 중심 타선이 주무기 다양한 곤잘레스 상대로 정밀한 선구안 앞세워 단타 위주 끊어치기 타법하면 7점 이상 고득점 가능.

휴스턴이 1,5 핸디 주면서 4점차 승리.

 

 

 

 

 

 

 

<밀워키ㅡ피츠버그>

내셔널 중부 라이벌 밀워키와 피츠버그의 올 시즌 10차전.

30일 오전 (이하 한국시간) 끝난 9차전은 밀워키가 3ㅡ1 승리. 8차전 2ㅡ3 역전패 만회. 9차전까지 밀워키가 7승2패 우세. 현재 순위는 여전히 중부 2위.

피츠버그는 3연승 강세 일단락. 순위는 중부 4위.

1일 오전 3시10분 밀워키 홈구장에서 시작될 이 게임에 등판할 홈팀 밀워키 선발은 5년 생 우완 잭 데이비드.

올 시즌 현재 16게임에 나와 7승2패. 방어율 3.34. 155km 스피드 직구 주무기.

오늘 9차전에서 영패 면하는 1타점 올린 5번 모란을 비롯해 1번 뉴먼, 양대 리그 통산 타점 1위(68점) 4번 벨, 2번 폴랑코, 3번 멀티, 5번 마틴, 6번 카브레라가 가세할 피츠버그 핵심 타선이 다양한 주무기에 제구력 안정된 데이비드의 위력적인 피칭에 크게 고전할 게임.

원정팀 피츠버그 선발은 4년 생 사우스포 스티븐 브로드.

올 시즌 현재 13게임 나와 3승1패. 방어율 3.50. 정밀한 제구력에서 나오는 다양한 변화구 위력적.

오늘 승부 가르는 솔로홈런 날린 NC 출신의 2번 테임즈를 비롯해 1번 케인, 3번 예리치. 4번 무스트카스, 5번 브라운, 6번 칼루시아, 7번 히우라 등 밀워키 주력 타자들이 확실한 결정구 없는 브로드의 평범한 볼 배합에 초반부터 활발한 타격 가능.

밀워키가 1.5 핸디 주면서 4점 차 승리.

 

 

 

 

 

 

 <콜로라도ㅡLA 다저스>

내셔널 서부 라이벌 콜로라도와 다저스의 올 시즌 10차전.

30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끝난 9차전은 콜로라도가 5ㅡ3 승리. 8차전 13ㅡ9 승리 이어 2연승. 올 시즌 다저스 전 7연패 이후 2연승. 순위는 서부 2위.

다저스는 부동의 서부 1위.

1일 오전 4시10분 콜로라도 홈구장에서 시작될 이 게임에 등판할 홈팀 콜로라도 선발은 3년 생 우완 치치 곤잘레스.

올해 초 택사스에서 이적. 올 시즌 현재 1게임에 나와 1패. 방어율 5.40. 

오늘 9차전에서 패하는 가운데 4타수 3안타 1타점으로 활약한 2번 하도고를 비롯해 1번 헤르난데스, 3번 플리스, 양대 리그 통산 타율 1위 4번 벨린져, 5번 맨시, 6번 테라, 7번 마틴 등 다저스 중심 타자들이 올 시즌 등판 경험이 거의 없는 곤잘레스 상대로 본래 타격 감각대로 프리 배팅하면 초반부터 활발한 타격 가능.

원정팀 다저스 선발은 일본 출신의 4년 생 우완 마에다 겐다.

올 시즌 현재 15게임에 나와 7승4패. 방어율 4.74.

오늘 3회 말 승부 가르는 투런홈런 날린 1번 블랙먼을 비롯해 2번 돌, 3번 아레나도, 4번 스토리, 5번 돌, 6번 로져스, 7번 데스몬드 등 콜로라도 주력 타자들이 마에다의 정밀한 제구력에서 나오는 다양한 변화구 배합에 크게 고전할 게임.

다저스가 1,5 핸디 주면서 5점 차 승리.







 

 <샌프란시스코ㅡ애리조나>

내셔널 서부 라이벌 샌프란과 애리조나의 올 시즌 13차전.

30일 오전 (이하 한국시간) 벌어진 12차전은 애리조나가 4ㅡ3 승리. 11차전 3ㅡ6 패배 만회. 현재 순위는 서부 4위.

샌프란은 한 단계 아래의 5위.

1일 오전 5시5분 샌프란 홈구장에서 시작될 이 게임에 등판할 홈팀 샌프란 선발은 11년 생 사우스포 매디슨 범가너.

올 시즌 현재 17게임에 나와 4승7패. 방어율 4.11. 

오늘 12차전에서 5타수 3안타 1타점으로 승리 기여한 3번 에스코발을 비롯해 2번 다이슨, 4번 플로레스, 5번 존스, 6번 워커, 7번 멀티, 8번 캐리 등 애리조나 중심 타자들이 전성기 지나 확실한 주무기 없는 범가너의 단순한 볼배합에 초반부터 활발한 타격 가능.

원정팀 애리조나 선발은 6년 생 사우스포 로비 레이.

올 시즌 현재 17게임에 나와 5승5패. 방어율 3.95.

오늘 패색 짙은 9회 말 3점 홈런 날린 포함 4타수 2안타 2타점으로 승리 기여한 5번 보트에다 1번 야스톨렘스키, 2번 패닉, 3번 포지, 오클랜드 이적맨 4번 롱고리아, 6번 벨트, 7번 페랄타가 가세할 샌프란시스코 중심 타선이 레이의 예리한 커터와 포크볼, 투심패스트볼 등 다양한 볼배합에 크게 고전할 게임.

애리조나가 1,5 핸디 뺐겨도 5점 우세.

 

 

 

 

 

 

 <LA 엔젤스ㅡ오클랜드>

아메리칸 서부 라이벌 엔젤스와 오클랜드의 올 시즌 14차전.

30일 오전 (이하 한국시간) 벌어진 13차전은 오클랜드가 4ㅡ0 완승. 12차전 7ㅡ2 승리 이어 2연승. 13차전까지 8승5패 우세. 순위는 서부 3위.

엔젤스는 4연승 이후 2연패로 주춤. 순위는 아메리칸 서부 4위.

1일 오전 5시7분 엔젤스 홈구장에서 시작될 이 게임에 등판할 홈팀 엔젤스 선발은 6년 생 사우스포 앤드류 히니.

올 시즌 6게임에 나와 1승1패. 방어율 4.99. 

오늘 13차전에서 5회 초 승부 가르는 투런홈런으로 승리 기여한 3번 채프만을 비롯해 2번 세미엔, 4번 올슨, 5번 캔허, 6번 그로즈만, 7번 핀더 등 오클랜드 주력 타자들이 히니의 사우스포 특유 예리한 커터와 슬라이더에 정밀한 타이밍 맞출 수 있을지 미지수.

원정팀 오클랜드 선발은 5년 생 우완 크리스 바지트.

올 시즌 12게임에 나와 4승3패. 방어율 3.96.

오늘 산발 3안타의 부진으로 물러난 1번 라스테라, 2번 트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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