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단체 '오뚜기 가격인상 취소하라'

레벨아이콘 호랑이형님
조회 144 추천 0 21.07.23 (금) 12:27




오뚜기는 밀가루, 팜유 등 식품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 등을 이유로 라면값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대표 상품인 진라면은 684원에서 770원으로 12.6%, 스낵면은 606원에서 676원으로 11.6%, 육개장 용기면은 838원에서 911원으로 8.7% 인상될 전망이다. 


흠,,,

프로필사진
레벨아이콘 호랑이형님 | 등록된 오늘의 한마디가 없습니다. | SINCE 2018.08.04
게시글 모두보기 +

댓글 작성 (0/1000)

비밀글

0개의 댓글과 0답글이 있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